「氷炎の薔薇の不幸(빙염 장미의 불행)」

http://my.pdbox.co.kr/filebox/aoimizuki 에서 구한 북렛 스캔본에서 추출해낸 가사입니다.
캐릭터 콜렉션을 끝까지 들을 수 있게 해주신 aoimizuki 님께 감사의 원츄를♡ (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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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氷炎の薔薇の不幸(빙염 장미의 불행)」

※ 머나먼 시공 속에서 ~팔엽초~ 제25화 삽입곡

Vocal : 카와무라 마리아
Album : 머나먼 시공 속에서 ~팔엽초~ 캐릭터 콜렉션5 -완결편- (track3)
    遙かなる時空の中で~八葉抄~ キャラクタ-コレクション5 -完結篇- (track3)



白い素肌のままあなたの眼を 橫切る
(시로이스하다노마마아나따노메오 요코기루)
새하얀 맨몸을 이끌며 당신의 눈앞을 가로막고
夢に誘うけれど亂れることなき 視線
(유메니사소우케레도미다레루코토나키 시세은)
꿈으로 유혹을 해봐도 흐트러짐 하나 없는 그 시선

長い爪は 自分を守る
(나가이츠메와 지부응오마모루)
길게 기른 손톱은 자신을 지킬
ただひとつの棘
(타다히토쯔노토게)
하나밖에 없는 가시
燃えるほど 凍えてゆく
(모에루호도 코고에떼유쿠)
타오를수록 얼어붙어가는
氷炎の薔薇
(효-에은노바라)
빙염의 장미

どうか あなたの指で 千切り捨ててと 願うだけ
(도오까 아나따노유비데 치기리스떼떼또 네가우다케)
부디 당신의 손으로 꺾어 던져버려주기를 바랄 뿐이죠
幸福など 似合わないと知ってるの
(코오후쿠나도 니아와나이토싯떼루노)
행복이란 건 내게 분에 넘친단 걸 다 알아요

生まれ變われるのなら もう薔薇は嫌
(우마레카와레루노나라 모오바라와이야)
다시 태어날 수만 있다면 이제 장미는 싫어
さみしいと言うことさえも 許されない不幸
(사미시이토이우코토사에모 유루사레나이후코오)
쓸쓸하다는 단 한마디조차도 용납되지 않는 이 불행

何を支配してもあなたの眼は 泣いてる
(나니오시하이시떼모아나따노메와 나이떼루)
모든 걸 거느릴지라도 당신의 두 눈은 울고 있어
胸に宿る深い奈落のともしび あの子
(무네니야도루후카이나라쿠노토모시비 아노코)
가슴에 자리한 심연의 나락, 그 속의 등불은 그 아이

哀しみが 香り立つほどに
(카나시미가 카오리타츠호도니)
슬픔의 향기가 날 정도로 언제나
一途になる戀
(이치즈니나루코이)
한결같기만 한 사랑
凍えても 燃え盡きたい
(코고에떼모 모에츠키따이)
얼어있어도 타오르고 싶은
氷炎の薔薇
(효-에은노바라)
빙염의 장미

どうか あなたのそばで傷つきたいと 願うけど
(도오까 아나따노소바데키즈츠키따이또 네가우케도)
부디 당신의 옆에 머물며 아파할 수 있기를 바라지마는
觸れることも 出來ないほど遠い人
(후레루코토모 데키나이호도토오이히토)
손도 닿지 않는 까마득한 곳에 있는 당신

生まれ變われないから もう薔薇のまま
(우마레카와레나이까라 모오바라노마마)
다시 태어날 수는 없기에 장미 모습 그대로
鮮やかに散ることだけが 許されてる不幸
(아자야카니치루코토다케가 유루사레떼루후코오)
그저 조용히 시드는 일밖에만 용납되지 않는 이 불행

どうか あなたの指で 千切り捨ててと 願うだけ
(도오까 아나따노유비데 치기리스떼떼또 네가우다케)
부디 당신의 손으로 꺾어 던져버려주기를 바랄 뿐이죠
幸福など 似合わないと知ってるの
(코오후쿠나도 니아와나이토싯떼루노)
행복이란 건 내게 분에 넘친단 걸 다 알아요

せめて あなたの去った靜寂の中 花びらを
(세메떼 아나따노사앗따 세이쟈쿠노나카 하나비라오)
하지만 떠나신 정적 속에 작은 꽃잎이라도 날려보내리
淚の痕のような 赤い殘像
(나미다노아토노요오나 아카이잔조오)
눈물이 흐른 흔적 그같이 남는 붉은 잔상



-translated by 守辰사랑 (happyspell@hanmail.net, http://happyspell.ivyro.net)

by 守辰사랑 | 2005/06/03 09:15 | †聲의 향연/작은 음악상자†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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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kaiyas at 2005/06/03 10:21
장미는 고고하지만 슬프다는... 시린도 언제나 당당하지만 자신은 약하다는걸까요??
Commented by 守辰사랑 at 2005/06/10 17:45
kaiyas / 시린의 애절한 마음이 직설적으로 드러나는 가사 같아요. 그 마음을 생각하면 슬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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