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4월 08일
우훗☆ 닥치고 채운국!
옙. 다들 아시다시피 자막 제작을 애초부터 확정했던 '채운국 이야기'가 오늘 드디어 방영!
영상이 이제나 뜨려나 저제나 뜨려나 컴퓨터 앞을 왔다갔다하면서
정작 다급한 시험공부는 한 자도 하지 못한 불행한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어제도 프린프린과 홀릭 노래방자막을 만들고 수정하느라 하루를 꼴딱 보냈는데...(-┏)
그러나.
시험공부고 뭐고, 작화고 구성이고 나발이고, 아무것도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무언가가 들어오는 곳은 오직 귀뿐!!!
아아악! 너무 좋아요, 어떡해!!!
오프닝 엔딩곡도 정말 멋졌고, 환상적인 성우님들 목소리에 행복의 눈물이 글썽글썽!!!
...워~워~ 늘 이렇게 흥분해서 대본을 타이핑하다간,
오타 투성이의 죄스러운 대본을 아오소라 님께 넘겨드리게 될 것 같은 예감;
저의 대본이 아오소라 님의 손을 거쳐 어떤 느낌의 자막으로 탄생하게 될지 기대 중입니다.
감상하실 분들도 함께 기대해 주세요☆
영상이 이제나 뜨려나 저제나 뜨려나 컴퓨터 앞을 왔다갔다하면서
정작 다급한 시험공부는 한 자도 하지 못한 불행한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어제도 프린프린과 홀릭 노래방자막을 만들고 수정하느라 하루를 꼴딱 보냈는데...(-┏)
그러나.
시험공부고 뭐고, 작화고 구성이고 나발이고, 아무것도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무언가가 들어오는 곳은 오직 귀뿐!!!
아아악! 너무 좋아요, 어떡해!!!
오프닝 엔딩곡도 정말 멋졌고, 환상적인 성우님들 목소리에 행복의 눈물이 글썽글썽!!!
...워~워~ 늘 이렇게 흥분해서 대본을 타이핑하다간,
오타 투성이의 죄스러운 대본을 아오소라 님께 넘겨드리게 될 것 같은 예감;
저의 대본이 아오소라 님의 손을 거쳐 어떤 느낌의 자막으로 탄생하게 될지 기대 중입니다.
감상하실 분들도 함께 기대해 주세요☆
# by | 2006/04/08 22:21 | †守辰사랑의 일기†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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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이미 알고 있던 거였습니다; [네타] 여태껏 수진사랑님께서 번역 해 주신 딱 그 분량;;
에고고, 다음화가 너무나 기대되는군요.
쿠와시마 호우코 씨는 상당히 좋아하는 성우여서 계속 즐겁게 볼 것 같아요^^
(그나저나 중간에 십이국기 음악이 편집되어서 잠시 나오더군요;;;)
엄청 흥분 중이라 위에서 한줄 쓰는데 오타가 어지나 나던지...
기대만빵 흥분만빵으로 다운 받고 있습니다..
이번 4월에는 건질 신작이 너무 맣아서 너무너무 좋아요...
학원헤븐2화 받으러 갔다가 채운국을 먼저 받아주는 센스를 발휘해주었지~
완전 두근두근하면서 봤다니까>ㅁ<!
오프닝하고 엔딩 노래 완전 좋드라T^Tb
개인적으로 히야마상은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괜히 삐쭉거리고 있었는데
의외로 잘 어울리시더라~ 모리모리는...므흐흐흐흐...;
감상 쓰려고 캡쳐하려고 했는데 이상하게도 채운국만 캡쳐가 안되는 현상이-_-;;
성우진은 완전 좋았고~ 뭐, 그림은...-┏
세닐리아 / 자자! 저와 함께 채운국의 노예가 되는 겁니다!
Reani / 자막을 만들면 최소한 같은 대사를 2번 이상 들어야 하는데, 귀가 즐겁지 않으면 역시 고역이지요. 멋진 음악과 성우진이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핀치 / 수려를 둘러싼 미남자 할렘. 저의 낭만입니다. 아하핫~
CaiJLe / 정말 더도 덜도 말고 그 분량이었어요;; 어쩜 그렇게 딱 맞추었는지. 저도 다음 화가 기대됩니다. ^^
細流 / 쿠와시마 님은 저도 정말 좋아해요. 1화에서 밝고 힘찬 연기가 일품이었다고 생각해요.
kaiyas / 요즘 볼 게 너무 많아서 행복한 건지 불행한 건지 모르겠다니까요~ (저도 사실 이 포스팅 하면서 너무 흥분한 나머지 오타 많이 났습니다;;)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유리종 / 좋게 봐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 자! 우리 함께 수려-정란을 외쳐봐요!!!
생각보다 조금 류휘가 빠릿한 느낌이 들지만 세키 상이니 그런건 패스~!
정말 "닥치고 다음편!!"이란 소리밖에 나오지 않아요~~>.<
細流 / 노래가사를 글자수 맞추어 적기 시작한지도 꽤 되었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