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9월 11일
명탐정 코난 10기의 영상이
...드디어 돌기 시작했습니다.
어느 고마우신 분 덕택에 금방 받아서 볼 수 있었습니다.
감상 후 느낌은 뭐랄까요, 좀 멍합니다.
저처럼 무려 '10기'라서 막연한 기대감을 갖고 있었던 분들은 다소 실망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도대체 뭐가 탐정'들'이냐-!!! 도대체 뭐가 '레퀴엠'이냐-!!!
10기라는 거대한 타이틀을 떼고 생각했을 때는 '그럭저럭 나쁘지는 않다'입니다.
하지만 연출도 그렇고 추리의 내용도 그렇고,
극장판이라기보다는 TV판 몇 개를 이어놓은 것 같다는 느낌도 들더군요.
어쩌면 오히려 TV스페셜이 더 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글쎄, 감상문을 자세히 쓸 수 있는 시간이 날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자막(※비공개예정)을 만들면서 다시 한 번 보고 생각해보렵니다.
후우....그나저나 자막은 언제쯤 다 만들 수 있으려나. (←시작이나 하고 그런 소릴 하시지?)
덧) 애니 카테고리에 넣어야 하나 고민했지만 딱히 감상이랄 것도 없으니 일기로 샤샤샥.
어느 고마우신 분 덕택에 금방 받아서 볼 수 있었습니다.
감상 후 느낌은 뭐랄까요, 좀 멍합니다.
저처럼 무려 '10기'라서 막연한 기대감을 갖고 있었던 분들은 다소 실망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도대체 뭐가 탐정'들'이냐-!!! 도대체 뭐가 '레퀴엠'이냐-!!!
10기라는 거대한 타이틀을 떼고 생각했을 때는 '그럭저럭 나쁘지는 않다'입니다.
하지만 연출도 그렇고 추리의 내용도 그렇고,
극장판이라기보다는 TV판 몇 개를 이어놓은 것 같다는 느낌도 들더군요.
어쩌면 오히려 TV스페셜이 더 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글쎄, 감상문을 자세히 쓸 수 있는 시간이 날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자막(※비공개예정)을 만들면서 다시 한 번 보고 생각해보렵니다.
후우....그나저나 자막은 언제쯤 다 만들 수 있으려나. (←시작이나 하고 그런 소릴 하시지?)
덧) 애니 카테고리에 넣어야 하나 고민했지만 딱히 감상이랄 것도 없으니 일기로 샤샤샥.
# by | 2006/09/11 02:09 | †守辰사랑의 일기†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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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작정도는 됩니다만, "10주년 기념 초대작"이라는 타이틀에는 모자른 느낌이었습니다. 추리부분이 치밀하지 않고 좀 허전하네요.
그래도 8기나 9기의 어처구니 없는 액션맨 코난은 아니라서.. 그나마 위안을..
왠지 읽어보니까 보고싶지가 않아지는군요...
설마 밤에 보다가 그대로 졸아버리지는 않겠죠....설마...
怪盜キッド / 대체로 평들이 비슷한 것 같더군요;
eduman / 역시 그 타이틀이 문제예요. 잔뜩 사람을 기대하게 해놓고는 뚜껑을 열어보니 그게 아니라서 감상에 대한 불만이 더 커졌다고나 할까요.
Labyrinth / 졸아버리실 정도로 재미없지는 않으니 지금쯤 잘 감상하셨으리라고 생각되네요. ^^;
yukineko / 그렇죠, 일단은 감상하고 나서.
샤나 / 역시나 모든 이야기는 감상하고 나서. 실망은 그 뒤에 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
얼음공주 / 확실히 최근의 극장판은 조금(...이 아니라 많이?) 엇나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