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모르게 이름만 들어도 하냐앙~♡이 되어 버리는 몇 분

키사이치 아츠시.
타카기 와타루.
사사누마 아키라.
치바 스스무.
치바 잇신.

많이 듣는 목소리도 아니고,
굳이 찾아서 듣지도 않습니다만,
(아니 뭐, 대놓고 좋아하는 분조차 찾아 듣는 일이 없는지라)
어쩌다 이분들 목소리를 캐치하면
정말 별 이유 없이 좋습니다.
아예 마음속에서 자신을 얼싸안고 뒹굴어 버립니다.
...왜 그럴까요;;;
여러분께도 이런 느낌을 갖게 하는 성우분이 있나요?

by 守辰사랑 | 2006/12/11 22:45 | †聲의 향연/작은 음악상자†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happyspell.egloos.com/tb/286918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라브에 at 2006/12/14 16:44
저 같은 경우엔 미도리카와 히카루, 스기타 토모카즈, 이토 켄타로, (최근 들어) 타니야마 키쇼 정도일까요~
참, 여자 쪽에서 쿠기미야 리에 언니도요...ㅠㅠ

전 어째 목소리도 목소리지만 "울림"이 좋은 성우를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_-;;;
Commented by 守辰사랑 at 2006/12/14 21:58
라브에 / 이분들은 오히려 제가 자주 접하지 못하는 분들이기에 더욱 발광(...)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도, 대놓고 좋아하는 분들은 대개 그윽한 목소리보다 울림이 좋은(흔히 목욕탕 소리라고 하는?) 맑은 목소리의 소유자인 경우가 많아요. :D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