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27일
스페셜 이벤트!!!
뭐 제가 더 고민해봐야 나오는 생각도 없고, 이벤트 당첨(?) 기념물은 free로 갑니다. 즉 받는 분 자유. 몇 번째 방문자 이벤트를 하자니 몇 번이고 갈아엎은, 그리고 이제는 아예 존재하지도 않는 홈페이지 카운터를 오직 이벤트만을 위해 살린다는 것도 웃기는 짓이다 싶고, 퀴즈 맞추기를 할까도 생각해봤는데 정작 어떤 난이도로 어떤 문제를 내야 할지도 모르겠어서 제가 낸 결론은-
1. 참가대상 : 오프라인에서든 온라인에서든 守辰사랑을 아시는 모든 분
여기서 조사가 중요합니다. "守辰사랑을"이지, "守辰사랑이"가 아닙니다. 제가 아는 분은 지극히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푸훗. 부담 없이 참가하셔도 좋습니다. :D
2. 문답 작성 기한 : 2006년 12월 30일 밤 11시 30분까지
왜 30일까지냐면, 그래야 2006년의 마지막 날 이벤트 당첨 사실을 고지할 수 있잖아요.
3. 당첨자 발표 : 2006년 12월 31일 언제즈~음
몇 시까지, 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뭐 적당히 기다리시다 보면 공지가 뜨겠죠?
매우 충실하게 고민하고 솔직하게 써주셨다는 흔적이 보이는 분을 제 독단적인(!) 기준에 따라 뽑겠습니다. 몇 분이 이 이벤트에 응모하실지도 모르겠고, 어떤 것을 이벤트 당첨 선물로 원하실지도 지금은 제가 알 수 없으니 인원 수에는 제한을 두지 않으려고요. 가능하다면 열심히 그리고 솔직히 적어주신 모든 분의 손을 들어드리고 싶습니다만 답의 내용과, 이벤트 선물의 증정 혹은 실현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각설하고 어쨌든 제가 알아서 고르겠습니다. 참으로 엉성한 이벤트네요. [퍼억]
1. 守辰사랑을 어떻게 해서 알게 되셨나요? 지금 당신은 제가 아는 분일 수도 있고 모르는 분일 수도 있어요.
◎ 제가 아는 분일 경우, 대개 자막에 덧글을 달아주시거나 홈페이지 방명록에 글을 남겨주시거나 메일을 보내셨던 일로 인해 제가 당신을 인식하고 당신과 저의 관계가 시작되었음을 예측할 수 있어요. 하지만 저는 당신의 입장에서 어떻게 당신과 저의 관계가 시작되었는지는 모른답니다. 그러니 그 계기를 알고 싶어요.
◎ 또, 제가 모르는 분이라면 제게 당신을 알게 될 기회를 주세요.
◎ 물론 오프에서 먼저 알게 된 당신일수도 있겠죠. 그런 분이시라면 어떻게 저를 처음 '그 사람'이 아닌 '너'로서 인식하게 되었는지 혹은 저의 첫 인상이 어땠는지 말씀해주셔도 좋아요.
2. 당신이 생각하는 守辰사랑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守辰사랑 개인에 대해서든 자막이나 번역에 대해서든, 어떤 주제든 상관없답니다. 없으면 없다고 솔직하게 적어도 상관없고요, 칭찬할 만한 점이 있다면 이번 기회에 제가 부끄러워질 만큼 칭찬해주세요. [웃음]
3. 당신이 생각하는 守辰사랑의 단점은 무엇인가요? 마찬가지로 저 개인에 대해서든 자막이나 번역에 대해서든, 어떤 주제든 상관없습니다. 인간, 그렇게 쉽게 고쳐지는 게 아니라는 건 알지만 그래도 최소한 자기 단점은 알고 살아야 하지 않겠어요? 냉철한 지적 부탁해요. [또 웃음]
* * *
4. 2006년이 다 지나가고 있습니다. 시간은 정말 가면 갈수록 빨라서, 진짜 가속도가 붙어 있는 게 아닐까 생각될 정도네요. 이대로 시간이 점점 빨리 흘러서 일정한 빛의 속도로 흘러간다면 시간의 흐름이 시간지연을 일으킬까요? ...뭔 소리야;;
아, 저는 이번 1년, 정말 학업면에서 바지런히 살았다고 생각해요. 진짜 괴롭다고 생각될 정도로 정신적인 스트레스까지 받았지만 지나고 나니 또 언제 그랬었나 싶긴 하네요. 사실 그렇게 스트레스를 받은 것치고 '굉장히 열심히' 공부했느냐, 라고 물으신다면 쥐구멍에 숨겠습니다만, 어쨌든 그냥 나름대로 살았습니다. 하여튼 결론은 성적 잘 나왔다는 것?
어쨌든 올해 자신이 했던 일 중에서 잘했던 일을 이야기해 주세요. 그리고, 못했던 일은...생각하지 말자고요. 한 해를 좋게 마무리하고 희망찬 새해를 맞아야죠.
5. 새해 계획이 있다면요? 저는 이제 임용고사를 쳐야 하니 공부에 올인!!!...해야 하지만 이러고 앉아 있네요. 아마 내년 7월부터는 자막도 번역도 올스탑하고 잠적에 들어갈 듯합니다. 하하.
6. 자아, 말이 나온 김에 내년에 임용고사를 칠 守辰사랑을 위해 따끔한 혹은 따뜻한 한 마디!
* * *
7. 마지막 질문입니다. 만약 이벤트에 당첨되신다면 守辰사랑이 해주었으면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선물의 종류나 강도(?)는 알아서 적어주시리라 굳게 믿어요. 실현하기 완전 힘든 거 적으시면 곧바로 아웃입니다☆ [협박?] 그리고, 그 선물을 왜 받고 싶으신 건가요? 받고 싶은 이유도 적어주세요. :D
이 글에 대한 덧글로 문답을 작성해 주세욤☆
(비공개 덧글로 올리셔도 관계 없습니다)
(비공개 덧글로 올리셔도 관계 없습니다)
1. 참가대상 : 오프라인에서든 온라인에서든 守辰사랑을 아시는 모든 분
여기서 조사가 중요합니다. "守辰사랑을"이지, "守辰사랑이"가 아닙니다. 제가 아는 분은 지극히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푸훗. 부담 없이 참가하셔도 좋습니다. :D
2. 문답 작성 기한 : 2006년 12월 30일 밤 11시 30분까지
왜 30일까지냐면, 그래야 2006년의 마지막 날 이벤트 당첨 사실을 고지할 수 있잖아요.
3. 당첨자 발표 : 2006년 12월 31일 언제즈~음
몇 시까지, 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뭐 적당히 기다리시다 보면 공지가 뜨겠죠?
매우 충실하게 고민하고 솔직하게 써주셨다는 흔적이 보이는 분을 제 독단적인(!) 기준에 따라 뽑겠습니다. 몇 분이 이 이벤트에 응모하실지도 모르겠고, 어떤 것을 이벤트 당첨 선물로 원하실지도 지금은 제가 알 수 없으니 인원 수에는 제한을 두지 않으려고요. 가능하다면 열심히 그리고 솔직히 적어주신 모든 분의 손을 들어드리고 싶습니다만 답의 내용과, 이벤트 선물의 증정 혹은 실현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각설하고 어쨌든 제가 알아서 고르겠습니다. 참으로 엉성한 이벤트네요. [퍼억]
1. 守辰사랑을 어떻게 해서 알게 되셨나요? 지금 당신은 제가 아는 분일 수도 있고 모르는 분일 수도 있어요.
◎ 제가 아는 분일 경우, 대개 자막에 덧글을 달아주시거나 홈페이지 방명록에 글을 남겨주시거나 메일을 보내셨던 일로 인해 제가 당신을 인식하고 당신과 저의 관계가 시작되었음을 예측할 수 있어요. 하지만 저는 당신의 입장에서 어떻게 당신과 저의 관계가 시작되었는지는 모른답니다. 그러니 그 계기를 알고 싶어요.
◎ 또, 제가 모르는 분이라면 제게 당신을 알게 될 기회를 주세요.
◎ 물론 오프에서 먼저 알게 된 당신일수도 있겠죠. 그런 분이시라면 어떻게 저를 처음 '그 사람'이 아닌 '너'로서 인식하게 되었는지 혹은 저의 첫 인상이 어땠는지 말씀해주셔도 좋아요.
2. 당신이 생각하는 守辰사랑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守辰사랑 개인에 대해서든 자막이나 번역에 대해서든, 어떤 주제든 상관없답니다. 없으면 없다고 솔직하게 적어도 상관없고요, 칭찬할 만한 점이 있다면 이번 기회에 제가 부끄러워질 만큼 칭찬해주세요. [웃음]
3. 당신이 생각하는 守辰사랑의 단점은 무엇인가요? 마찬가지로 저 개인에 대해서든 자막이나 번역에 대해서든, 어떤 주제든 상관없습니다. 인간, 그렇게 쉽게 고쳐지는 게 아니라는 건 알지만 그래도 최소한 자기 단점은 알고 살아야 하지 않겠어요? 냉철한 지적 부탁해요. [또 웃음]
* * *
4. 2006년이 다 지나가고 있습니다. 시간은 정말 가면 갈수록 빨라서, 진짜 가속도가 붙어 있는 게 아닐까 생각될 정도네요. 이대로 시간이 점점 빨리 흘러서 일정한 빛의 속도로 흘러간다면 시간의 흐름이 시간지연을 일으킬까요? ...뭔 소리야;;
아, 저는 이번 1년, 정말 학업면에서 바지런히 살았다고 생각해요. 진짜 괴롭다고 생각될 정도로 정신적인 스트레스까지 받았지만 지나고 나니 또 언제 그랬었나 싶긴 하네요. 사실 그렇게 스트레스를 받은 것치고 '굉장히 열심히' 공부했느냐, 라고 물으신다면 쥐구멍에 숨겠습니다만, 어쨌든 그냥 나름대로 살았습니다. 하여튼 결론은 성적 잘 나왔다는 것?
어쨌든 올해 자신이 했던 일 중에서 잘했던 일을 이야기해 주세요. 그리고, 못했던 일은...생각하지 말자고요. 한 해를 좋게 마무리하고 희망찬 새해를 맞아야죠.
5. 새해 계획이 있다면요? 저는 이제 임용고사를 쳐야 하니 공부에 올인!!!...해야 하지만 이러고 앉아 있네요. 아마 내년 7월부터는 자막도 번역도 올스탑하고 잠적에 들어갈 듯합니다. 하하.
6. 자아, 말이 나온 김에 내년에 임용고사를 칠 守辰사랑을 위해 따끔한 혹은 따뜻한 한 마디!
* * *
7. 마지막 질문입니다. 만약 이벤트에 당첨되신다면 守辰사랑이 해주었으면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선물의 종류나 강도(?)는 알아서 적어주시리라 굳게 믿어요. 실현하기 완전 힘든 거 적으시면 곧바로 아웃입니다☆ [협박?] 그리고, 그 선물을 왜 받고 싶으신 건가요? 받고 싶은 이유도 적어주세요. :D
# by | 2006/12/27 04:51 | †守辰사랑의 일기† | 트랙백 | 덧글(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