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1월 04일
이노무 컴퓨터를 팔아버리든가 해야지 -_-;;;
눈꺼풀이 무겁고 슬슬 머리가 아파지기 시작하는 바로 그때 잠자리에 눕지 않으면
그 다음 날 하루는 어김없이 늦잠행이다.
거기다 두통과 피로감이 합석하여 스터디 스케줄은 파탄.
...아니, 그러니까 자네 말이야, 지금이 바로 '그때'라니깐.
-by 늘 컴퓨터 하다가 잠잘 시기를 놓쳐 생활리듬이 엉망이 되어버린 어느 자취생.
여러분. 잠은 중요해요.
그 다음 날 하루는 어김없이 늦잠행이다.
거기다 두통과 피로감이 합석하여 스터디 스케줄은 파탄.
...아니, 그러니까 자네 말이야, 지금이 바로 '그때'라니깐.
-by 늘 컴퓨터 하다가 잠잘 시기를 놓쳐 생활리듬이 엉망이 되어버린 어느 자취생.
여러분. 잠은 중요해요.
# by | 2007/01/04 21:52 | †守辰사랑의 일기†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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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 다시...뒤바껴버렸네요..
아침형인간이 되는 그날까지~~~~~~~
정말 가끔 컴퓨터 성령의 이끌림을 받아 인터넷 신께 삘~이 꽂히면 밤 새는 건 너무나도 우스운 일이라 무서워요....
전 시험기간에 깨달았어요!!
밤을 꼬박~ 새웠는데 다음 날 걷지도 못할 정도의 어지럼증과 함께 엄청난 두통.... 안그래도 편두통 있는 인간이 아파 죽는 줄 알았습니다.. 엄청난 부작용 초래!
꼭 바꾸셔서 아침에 즐겁게 일어나시길
기도드려요^-^
좋은하루되세요!
해빛☆ / 컴퓨터는 그만~
yukineko / 저에게도 컴퓨터의 성령님이 머리 위에 앉아 계신 것이 아닐까 곰곰이 생각해봅니다. 푸핫.
The moon / 그렇죠, 역시 밤샘은 몸에 안 좋아요. 당장 그 다음날에 몸에서 이상신호를 보내는걸요. 역시 공부는 평소에, 평소에~
교주 / 이제부터 새벽에 잠이 드는 생활을 청산하려고 억지로라도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려 노력하고 있답니다. 말씀 감사해요!
元銘 / 나도 얼른 정상이 되길 바랍니다. 아침에 멀쩡하고 맑은 정신으로 공부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