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18일
「孤高の瞳(고고한 눈동자)」
「孤高の瞳(고고한 눈동자)」
노래 : 오오츠카 아키오(폰 볼테르 경 그웬달)
앨범 : 오늘부터 마왕! 캐릭터송 앨범 모두의 노래
今日からマ王! character song album みんなのうた
愛しき者たちよ 信じてゆくがいい
(이토시키모노타치요 시은지떼유쿠가이이)
사랑스러운 이들이여 굳게 믿고 나아가거라
わたしはここにいる 揺るがぬ意思の上に
(와따시와코코니이루 유루가누이시노우에니)
난 언제나 여기에 있다 변함없는 마음을 가지고
迷路の霧からも 涙の雨からも
(메이로노키리까라모 나미다노아메까라모)
미로의 안개 속에서도 눈물의 비 속에서도
わたしはマントのように すべてを包むだろう
(와따시와마응토노요-니 스베떼오츠츠무다로-)
나는 그저 너희 망토 되어 모든 것을 감싸안겠지
輝く勇気のため 静かに燃える光で
(카가야쿠유우키노타메 시즈까니모에루히카리데)
찬란한 그 용기를 위하여 소리 없이 타오르는 빛으로
孤高の この瞳で
(코코오노 코노히또미데)
고고한 내 이 두 눈동자로
小さきものたちよ 平和の輝きよ
(치이사키모노타치요 헤이와노카가야키요)
빛나는 젊은이들이여 평화의 빛줄기들이여
ちからを磨きあう 大きな夢のほうへ
(치카라오미가키아우 오오키나유메노호오에)
자신의 힘 갈고 닦으며 더 커다란 꿈을 향해가라
焔の裏切りは 笑顔も灼きつくす
(호노오노우라기리와 에가오모야키츠쿠스)
붉은 화염의 배반이란 미소마저 불태우겠지
誰にも壊させない 運命 紡ぐため
(다레니모코와사세나이 우은메이츠무구타메)
그 누구도 끊을 수가 없는 운명을 자아내고자
いだいて守るだろう 煌く蒼い光で
(이다이떼마모루다로오 키라메쿠아오이히카리데)
품에 안아 지켜 나갈 테지 반짝이는푸르른 불빛으로
厳しき この瞳で
(키비시키코노히토미데)
준엄한 내 이 두 눈동자로
誰かが 氷の矢を 未来に放つ時
(다레까가 코오리노야오 미라이니하나쯔토키)
누군가가 얼음의 화살을 미래에로 쏘아 날릴때
わたしは嵐となり 導き、戦うだろう
(와따시와아라시또나리 미치비키 타타카우다로오)
나는 정히 거친 바람 되어 인도하며 맞서서 싸울 테지
孤高の この瞳で
(코코오노 코노히토미데)
고고한 내 이 두 눈동자로
-translated by 守辰사랑
(http://happyspell.egloos.com, happyspell@hanmail.net)
노래 : 오오츠카 아키오(폰 볼테르 경 그웬달)
앨범 : 오늘부터 마왕! 캐릭터송 앨범 모두의 노래
今日からマ王! character song album みんなのうた
愛しき者たちよ 信じてゆくがいい
(이토시키모노타치요 시은지떼유쿠가이이)
사랑스러운 이들이여 굳게 믿고 나아가거라
わたしはここにいる 揺るがぬ意思の上に
(와따시와코코니이루 유루가누이시노우에니)
난 언제나 여기에 있다 변함없는 마음을 가지고
迷路の霧からも 涙の雨からも
(메이로노키리까라모 나미다노아메까라모)
미로의 안개 속에서도 눈물의 비 속에서도
わたしはマントのように すべてを包むだろう
(와따시와마응토노요-니 스베떼오츠츠무다로-)
나는 그저 너희 망토 되어 모든 것을 감싸안겠지
輝く勇気のため 静かに燃える光で
(카가야쿠유우키노타메 시즈까니모에루히카리데)
찬란한 그 용기를 위하여 소리 없이 타오르는 빛으로
孤高の この瞳で
(코코오노 코노히또미데)
고고한 내 이 두 눈동자로
小さきものたちよ 平和の輝きよ
(치이사키모노타치요 헤이와노카가야키요)
빛나는 젊은이들이여 평화의 빛줄기들이여
ちからを磨きあう 大きな夢のほうへ
(치카라오미가키아우 오오키나유메노호오에)
자신의 힘 갈고 닦으며 더 커다란 꿈을 향해가라
焔の裏切りは 笑顔も灼きつくす
(호노오노우라기리와 에가오모야키츠쿠스)
붉은 화염의 배반이란 미소마저 불태우겠지
誰にも壊させない 運命 紡ぐため
(다레니모코와사세나이 우은메이츠무구타메)
그 누구도 끊을 수가 없는 운명을 자아내고자
いだいて守るだろう 煌く蒼い光で
(이다이떼마모루다로오 키라메쿠아오이히카리데)
품에 안아 지켜 나갈 테지 반짝이는푸르른 불빛으로
厳しき この瞳で
(키비시키코노히토미데)
준엄한 내 이 두 눈동자로
誰かが 氷の矢を 未来に放つ時
(다레까가 코오리노야오 미라이니하나쯔토키)
누군가가 얼음의 화살을 미래에로 쏘아 날릴때
わたしは嵐となり 導き、戦うだろう
(와따시와아라시또나리 미치비키 타타카우다로오)
나는 정히 거친 바람 되어 인도하며 맞서서 싸울 테지
孤高の この瞳で
(코코오노 코노히토미데)
고고한 내 이 두 눈동자로
-translated by 守辰사랑
(http://happyspell.egloos.com, happyspell@hanmail.net)
# by | 2007/12/18 04:37 | †聲의 향연/작은 음악상자†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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