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18일
「悠久の月(유구의 달)」
「悠久の月(유구의 달)」
노래 : 미야타 코우키(무라타 켄)
앨범 : 오늘부터 마왕! 캐릭터송 앨범 모두의 노래
今日からマ王! character song album みんなのうた
悠久の時間と 夢幻のあわれは 僕のなかにある
(유-큐-노지카은또 무게은노아와레와 보쿠노 나까니아루)
유구의 시간과 몽환의 애처로움은 내 마음 속에 깃들어
太陽によりそい 姿を移して 月は、対をなす
(타이요-니요리소이 스가타오우츠시떼 츠키와 츠이오나스)
태양의 옆자리에서 달은 모양을 비추어 서로의 짝을 만들고
決して忘れぬように 彼は 祈ると云っていた
(켓시떼 와스레누요오니 카레와 이노루또이잇떼이따)
절대로 잊어버리지 않게 그는 기도하겠다고 말했지
ああ 月にむら雲、花には風が 荒さぶ
(아아 츠키니무라쿠모 하나니와카제가 스사부)
아아 달에는 구름떼가 꽃들에는 바람이 머물고
ああ 未来永劫 くりかえされる、和み 災い
(아아 미라이에이고오 쿠리카에사레루 나고미 아자와이)
아아 미래 영원하도록 되풀이되고 있는 평화와 재앙의 환(環)
封じられた 命も また蘇る
(후우지라레따 이노치모마따 요미가에루)
저 깊이 봉인된 목숨도 또다시 되살아나네
御こころの英知に 選ばれし者よ 自我を 呼び覚ませ
(미코코로노에이치니 에라바레시모노요 지가오 요비사마세)
고귀하신 몸의 지혜로 선택을 받은 그대여 자아를 각성시키고
運命に抗い 宿命を御して、試練 学びなさい
(우은메이니아라가이 슈쿠메이오교시떼 시레은 마나비나사이)
정해진 운명을 부수어 숙명을 다스리며 시련을 뛰어넘으소서
凍る 静かの海に、伏せた 言霊を沈める
(코오루 시즈까노우미니 후세따 코토다마오시즈메루)
조용히 얼어붙은 바다에 숨겨진 언령을 가라앉히리라
ああ 満ちては欠ける うたかたの夢、挫折
(아아 미치떼와카케루 우타카타노유메 자세쯔)
아아 차오르고 져 가는 단 한순간의 꿈과 좌절은
ああ それは器の次元を示す、無限 有限
(아아 소레와우쯔와노 지게은오시메스 무게은 유-게은)
아아 그것들은 그릇의 차원을 가리키는 무한함 유한함
螺旋 描き 力は高まっていく
(라세은 에가키 치카라와타카마앗떼유쿠)
나선을 그리며 그대의 힘은 또 강해지겠지
燃えつきるとも おそれを知らない程に
(모에츠키루토모 오소레오시라나이 호도니)
하얗게 타버릴지라도 두려움을 모르는 듯이
熱く生きぬく君を信じよう
(아츠쿠이키누쿠 키미오 신지요오)
뜨겁게 살아가는 그대를 믿을 테니
ああ 眠れる牙の、明日は 変えていける
(아아 네무레루키바노 아시따와카에떼 유케루)
아아 잠자는 송곳니의 내일은 점점 변해가겠지
ああ その暁に はかなき露と消える月食
(아아 소노아카츠키니 하카나키츠유또 키에루 겟-쇼쿠)
아아 그날의 여명(黎明) 아래 속절없는 이슬과 사라질 달가림(月食)
けれど 僕は、いつも君を見とどける
(케레도 보쿠와 이쯔모키미오 미토도케루)
하지만 나는 언제나 그대를 지켜보리라
-translated by 守辰사랑(happyspell@hanmail.net, http://happyspell.egloos.com)
노래 : 미야타 코우키(무라타 켄)
앨범 : 오늘부터 마왕! 캐릭터송 앨범 모두의 노래
今日からマ王! character song album みんなのうた
悠久の時間と 夢幻のあわれは 僕のなかにある
(유-큐-노지카은또 무게은노아와레와 보쿠노 나까니아루)
유구의 시간과 몽환의 애처로움은 내 마음 속에 깃들어
太陽によりそい 姿を移して 月は、対をなす
(타이요-니요리소이 스가타오우츠시떼 츠키와 츠이오나스)
태양의 옆자리에서 달은 모양을 비추어 서로의 짝을 만들고
決して忘れぬように 彼は 祈ると云っていた
(켓시떼 와스레누요오니 카레와 이노루또이잇떼이따)
절대로 잊어버리지 않게 그는 기도하겠다고 말했지
ああ 月にむら雲、花には風が 荒さぶ
(아아 츠키니무라쿠모 하나니와카제가 스사부)
아아 달에는 구름떼가 꽃들에는 바람이 머물고
ああ 未来永劫 くりかえされる、和み 災い
(아아 미라이에이고오 쿠리카에사레루 나고미 아자와이)
아아 미래 영원하도록 되풀이되고 있는 평화와 재앙의 환(環)
封じられた 命も また蘇る
(후우지라레따 이노치모마따 요미가에루)
저 깊이 봉인된 목숨도 또다시 되살아나네
御こころの英知に 選ばれし者よ 自我を 呼び覚ませ
(미코코로노에이치니 에라바레시모노요 지가오 요비사마세)
고귀하신 몸의 지혜로 선택을 받은 그대여 자아를 각성시키고
運命に抗い 宿命を御して、試練 学びなさい
(우은메이니아라가이 슈쿠메이오교시떼 시레은 마나비나사이)
정해진 운명을 부수어 숙명을 다스리며 시련을 뛰어넘으소서
凍る 静かの海に、伏せた 言霊を沈める
(코오루 시즈까노우미니 후세따 코토다마오시즈메루)
조용히 얼어붙은 바다에 숨겨진 언령을 가라앉히리라
ああ 満ちては欠ける うたかたの夢、挫折
(아아 미치떼와카케루 우타카타노유메 자세쯔)
아아 차오르고 져 가는 단 한순간의 꿈과 좌절은
ああ それは器の次元を示す、無限 有限
(아아 소레와우쯔와노 지게은오시메스 무게은 유-게은)
아아 그것들은 그릇의 차원을 가리키는 무한함 유한함
螺旋 描き 力は高まっていく
(라세은 에가키 치카라와타카마앗떼유쿠)
나선을 그리며 그대의 힘은 또 강해지겠지
燃えつきるとも おそれを知らない程に
(모에츠키루토모 오소레오시라나이 호도니)
하얗게 타버릴지라도 두려움을 모르는 듯이
熱く生きぬく君を信じよう
(아츠쿠이키누쿠 키미오 신지요오)
뜨겁게 살아가는 그대를 믿을 테니
ああ 眠れる牙の、明日は 変えていける
(아아 네무레루키바노 아시따와카에떼 유케루)
아아 잠자는 송곳니의 내일은 점점 변해가겠지
ああ その暁に はかなき露と消える月食
(아아 소노아카츠키니 하카나키츠유또 키에루 겟-쇼쿠)
아아 그날의 여명(黎明) 아래 속절없는 이슬과 사라질 달가림(月食)
けれど 僕は、いつも君を見とどける
(케레도 보쿠와 이쯔모키미오 미토도케루)
하지만 나는 언제나 그대를 지켜보리라
-translated by 守辰사랑(happyspell@hanmail.net, http://happyspell.egloos.com)
# by | 2007/12/18 04:52 | †聲의 향연/작은 음악상자†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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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언제나 그대를 지켜보리라'라니 조금 슬퍼지네요..
같이 살아가는게 아니라 지켜보는 것 뿐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