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18일
「可愛いひと(귀여운 사람)」
「可愛いひと(귀여운 사람)」
노래 : 카츠키 마사코(폰 슈피츠베그 경 체칠리에)
앨범 : 오늘부터 마왕! 캐릭터송 앨범 모두의 노래
今日からマ王! character song album みんなのうた
にくらしいくらいの満月 しのびよる足音 消してよ
(니쿠라시이쿠라이노마은게쯔 시노비요루아시오또 케시떼요)
얄밉게 느껴질 정도의 만월이여, 몰래 숨어드는 발소리 지워다오
腰までも 脚の線になれ 愛を、抱きしめるため
(코시마데모 아시노세은니나레 아이오 다키시메루타메)
허리까지 다리 선에 이어지기를, 사랑을 꼬옥 안을 수 있게
きみを きみを ぎゅっと 可愛いひと
(키미오 키미오 귯-또 카와이-히또)
그대를 그대를 꼬옥, 귀여운 사람
遠くがいい 旅へさらっちゃってよ いやなら さらっていくから
(토오쿠가이이 타비에사라앗쨧떼요 이야나라 사라앗떼유쿠까라)
멀리 더욱 멀리 여행에 날 데려가줘요, 안 된다면 내가 납치해 갈 테니
睫の影 見つめててほしいのに ふせてる 何かの罰なの?
(마쯔게노카게 미쯔메떼떼호시이노니 후세떼루 나니까노바쯔나노)
속눈썹 밑에 진 이 그림자를 바라봐줘요, 외면하는 것은 나의 벌인가요
とまどう前に飛ぶ 女の子の 羽根は 金色
(토마도우마에니토부 온나노코노 하네와 킨이로)
주저하기 전에 떠나는 여자 아이들의 날개는 황금색
磨きあげた 泡の香り 身体じゅうにつけて
(미가키아게따 아와노카오리 카라다쥬-니츠케떼)
아름답게 꾸민 물방울의 향기 온몸으로 휘감고서
いつも 会いたくなるのが恋 それを 我慢できるのが愛
(이쯔모 아이따쿠나루노가코이 소레오 가마은데키루노가아이)
언제나 보고 싶어지는 것은 연애, 그것을 인내할 수 있는 것이 사랑
わたしたちは2つの胸を 待ってる生きものなの
(와따시따치와후따쯔노무네오 모옷떼루이키모노나노)
이렇게 우리들은 두 개의 가슴을 가지고 있는 존재인 거죠
にくらしいくらいの満月 しのびよる足音 消してよ
(니쿠라시이쿠라이노마은게쯔 시노비요루아시오또 케시떼요)
얄밉게 느껴질 정도의 만월이여, 몰래 숨어드는 발소리 지워다오
腰までも 脚の線になれ 愛を、抱きしめるため
(코시마데모아시노세은니나레 아이오 다키시메루타메)
허리까지 다리 선에 이어지기를, 사랑을 꼬옥 안을 수 있게
きみを きみを ぎゅっと 可愛いひと
(키미오 키미오 귯-또 카와이-히또)
그대를 그대를 꼬옥, 귀여운 사람
弾いてほしい そのひとの指先で そういう気持ちになるでしょう?
(하지이떼호시이 소노히또노유비사키데 소오유우키모찌니나루데쇼-)
살짝 튕겨줄래요 그 사람의 손가락 끝으로, 사랑할 마음이 생기지 않나요?
響きあえる その曲もわかってる 何度も 予感で みた夢
(히비키아에루 소노쿄쿠모와캇떼루 나은도모 요카은데 미따유메)
지금 들려오는 그 노래도 난 알고 있죠, 몇 번이나 예감으로 꾸었던 꿈
掴まる前に飛ぶ 男の子の 羽根は 本能
(쯔카마루마에니토부 오또코노코노 하네와 호은노오)
붙잡기 전에 날아가는 남자 아이들의 날개는 본능
まるで何も気づいてないような 顔をして
(마루데나니모키즈이떼나이요오나 카오오시떼)
마치 난 아무것도 모른다고 하는 듯한 얼굴을 하고
すてきに自由でいてほしい でも だいじにしてしばりたい
(스떼키니지유우데이떼호시이 데모다이지니시떼시바리따이)
자유롭게 살아가도록 하고 싶은, 하지만 소중히 묶어 두고도 싶은
女たちは2つの胸で 揺れてる生きものなの
(오은나따치와후따쯔노무네데 유레떼루이키모노나노)
여자들은 두 개의 마음을 지니고 흔들거리는 존재인 거죠
にくらしいくらいの満月 かさなりあう影を 消してよ
(니쿠라시이쿠라이노마은게쯔 카사나리아우카게오 케시떼요)
얄밉게 느껴질 정도의 만월이여, 겹쳐지는 두 그림자를 지워다오
耳までも 胸の音になる 急に、抱きしめられて
(미미마데모 무네노오또니나루 큐우니다키시메라레떼)
귀에까지도 고동 소리가 들리죠, 갑자기 품에 꼬옥 안겨서
にくらしいくらいの満月 かさなりあう影を 消してよ
(니쿠라시이쿠라이노마은게쯔 카사나리아우카게오 케시떼요)
얄밉게 느껴질 정도의 만월이여, 겹쳐지는 두 그림자를 지워다오
耳までも 胸の音になる 急に、抱きしめられて
(미미마데모 무네노오또니나루 큐우니다키시메라레떼)
귀에까지도 고동 소리가 들리죠, 갑자기 품에 꼬옥 안겨서
きみに きみに ぎゅっと 可愛いひと
(키미니 키미니 귯-또 카와이이히또)
그대의 그대의 품에, 귀여운 사람
-translated by 守辰사랑(happyspell@hanmail.net, http://happyspell.egloos.com)
노래 : 카츠키 마사코(폰 슈피츠베그 경 체칠리에)
앨범 : 오늘부터 마왕! 캐릭터송 앨범 모두의 노래
今日からマ王! character song album みんなのうた
にくらしいくらいの満月 しのびよる足音 消してよ
(니쿠라시이쿠라이노마은게쯔 시노비요루아시오또 케시떼요)
얄밉게 느껴질 정도의 만월이여, 몰래 숨어드는 발소리 지워다오
腰までも 脚の線になれ 愛を、抱きしめるため
(코시마데모 아시노세은니나레 아이오 다키시메루타메)
허리까지 다리 선에 이어지기를, 사랑을 꼬옥 안을 수 있게
きみを きみを ぎゅっと 可愛いひと
(키미오 키미오 귯-또 카와이-히또)
그대를 그대를 꼬옥, 귀여운 사람
遠くがいい 旅へさらっちゃってよ いやなら さらっていくから
(토오쿠가이이 타비에사라앗쨧떼요 이야나라 사라앗떼유쿠까라)
멀리 더욱 멀리 여행에 날 데려가줘요, 안 된다면 내가 납치해 갈 테니
睫の影 見つめててほしいのに ふせてる 何かの罰なの?
(마쯔게노카게 미쯔메떼떼호시이노니 후세떼루 나니까노바쯔나노)
속눈썹 밑에 진 이 그림자를 바라봐줘요, 외면하는 것은 나의 벌인가요
とまどう前に飛ぶ 女の子の 羽根は 金色
(토마도우마에니토부 온나노코노 하네와 킨이로)
주저하기 전에 떠나는 여자 아이들의 날개는 황금색
磨きあげた 泡の香り 身体じゅうにつけて
(미가키아게따 아와노카오리 카라다쥬-니츠케떼)
아름답게 꾸민 물방울의 향기 온몸으로 휘감고서
いつも 会いたくなるのが恋 それを 我慢できるのが愛
(이쯔모 아이따쿠나루노가코이 소레오 가마은데키루노가아이)
언제나 보고 싶어지는 것은 연애, 그것을 인내할 수 있는 것이 사랑
わたしたちは2つの胸を 待ってる生きものなの
(와따시따치와후따쯔노무네오 모옷떼루이키모노나노)
이렇게 우리들은 두 개의 가슴을 가지고 있는 존재인 거죠
にくらしいくらいの満月 しのびよる足音 消してよ
(니쿠라시이쿠라이노마은게쯔 시노비요루아시오또 케시떼요)
얄밉게 느껴질 정도의 만월이여, 몰래 숨어드는 발소리 지워다오
腰までも 脚の線になれ 愛を、抱きしめるため
(코시마데모아시노세은니나레 아이오 다키시메루타메)
허리까지 다리 선에 이어지기를, 사랑을 꼬옥 안을 수 있게
きみを きみを ぎゅっと 可愛いひと
(키미오 키미오 귯-또 카와이-히또)
그대를 그대를 꼬옥, 귀여운 사람
弾いてほしい そのひとの指先で そういう気持ちになるでしょう?
(하지이떼호시이 소노히또노유비사키데 소오유우키모찌니나루데쇼-)
살짝 튕겨줄래요 그 사람의 손가락 끝으로, 사랑할 마음이 생기지 않나요?
響きあえる その曲もわかってる 何度も 予感で みた夢
(히비키아에루 소노쿄쿠모와캇떼루 나은도모 요카은데 미따유메)
지금 들려오는 그 노래도 난 알고 있죠, 몇 번이나 예감으로 꾸었던 꿈
掴まる前に飛ぶ 男の子の 羽根は 本能
(쯔카마루마에니토부 오또코노코노 하네와 호은노오)
붙잡기 전에 날아가는 남자 아이들의 날개는 본능
まるで何も気づいてないような 顔をして
(마루데나니모키즈이떼나이요오나 카오오시떼)
마치 난 아무것도 모른다고 하는 듯한 얼굴을 하고
すてきに自由でいてほしい でも だいじにしてしばりたい
(스떼키니지유우데이떼호시이 데모다이지니시떼시바리따이)
자유롭게 살아가도록 하고 싶은, 하지만 소중히 묶어 두고도 싶은
女たちは2つの胸で 揺れてる生きものなの
(오은나따치와후따쯔노무네데 유레떼루이키모노나노)
여자들은 두 개의 마음을 지니고 흔들거리는 존재인 거죠
にくらしいくらいの満月 かさなりあう影を 消してよ
(니쿠라시이쿠라이노마은게쯔 카사나리아우카게오 케시떼요)
얄밉게 느껴질 정도의 만월이여, 겹쳐지는 두 그림자를 지워다오
耳までも 胸の音になる 急に、抱きしめられて
(미미마데모 무네노오또니나루 큐우니다키시메라레떼)
귀에까지도 고동 소리가 들리죠, 갑자기 품에 꼬옥 안겨서
にくらしいくらいの満月 かさなりあう影を 消してよ
(니쿠라시이쿠라이노마은게쯔 카사나리아우카게오 케시떼요)
얄밉게 느껴질 정도의 만월이여, 겹쳐지는 두 그림자를 지워다오
耳までも 胸の音になる 急に、抱きしめられて
(미미마데모 무네노오또니나루 큐우니다키시메라레떼)
귀에까지도 고동 소리가 들리죠, 갑자기 품에 꼬옥 안겨서
きみに きみに ぎゅっと 可愛いひと
(키미니 키미니 귯-또 카와이이히또)
그대의 그대의 품에, 귀여운 사람
-translated by 守辰사랑(happyspell@hanmail.net, http://happyspell.egloos.com)
# by | 2007/12/18 05:00 | †聲의 향연/작은 음악상자†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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